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토익 보는 대기업
대기업에서 요즘 거의 오픽만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면 토익보는 대기업은 이제 없나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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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서비스업에서 1년차 안전관리자로 재직 중입니다. 저희 회사가 2월 28일에 폐업하고, 3월 1일부터 새로운 법인을 세워 사업을 양도·양수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기존 임직원 모두 채용 시 안전교육을 다시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3월 1일자로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한다면, 채용 시 안전교육도 3월 1일에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희 지점은 전국에 100개 이상 있으며,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인이나 잡코리아같은 채용사이트에서 지원 시, 해당 사이트에 등록한 지원서 양식을 따라야 하나요? 아니면 사람인에 이력서 양식 워드 파일이 있던데, 이걸 워드파일에서 작성해서 pdf로 저장한 파일로 지원해도 되나요? 또한, 이때 자소서 항목은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지원 동기/ 직무 활동...등 알아서 적으면 되는건가요?
자격증 한국사 컴활 1급 필수인가요? 제가 둘 다 2급 취득 상태인데 다른 자격증을 따고 있어서 시간이 되면 하려는데 안하고도 다른 스펙이 좋으면 붙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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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8

대기업 취업 시장에서 토익의 위상이 예전만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많은 대기업에서 토익 점수를 채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트렌드를 핵심만 정리해 드릴게요. 스피킹 필수화: 삼성, LG, SK, 현대차 등 주요 그룹사들은 '스피킹(OPIc/토익스피킹) 성적'을 지원 자격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픽만 본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토익의 용도: 토익은 주로 가산점 항목이나 기초 어학 능력 증빙용으로 쓰입니다. 공기업, 금융권, 그리고 보수적인 제조 대기업들은 여전히 토익 점수를 높게 평가합니다. 직무별 차이: 해외 영업이나 마케팅처럼 실무 영어가 중요한 직무는 스피킹을, 사무직이나 연구직은 토익 점수를 성실도의 척도로 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스피킹 성적은 필수로 따두시되,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이 전통적인 대기업이나 공기업 계열이라면 토익 점수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네 맞습니다. 오픽아니면 스피킹입니다. 토익을 인정을 해주는 곳은 극히 드물며 당사만 하더라도 재직자 영어점수 갱신에서 토익은 인정하는 것에서 제외됐습니다

네 멘티님. 대기업에서도 토익 보는 곳 많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등은 토익 점수 여전히 요구하거나 인정합니다. 오픽 토스 선호 추세지만 토익 800점 이상이면 대부분 커버 가능합니다. 지원 공고 확인하고 토익 준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토익도 같이 보통인정해줍니다. 근데 오픽이 점수따기 수월해요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토익보다는 토스/오픽 등 어학 스피킹 성적을 채용 자격 요건으로 선정하는 경향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께서 말씀하신대로 토익을 평가 요소로 적용하는 대기업들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으므로 취업 스펙을 준비할 때 서류 전형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서는 토스/오픽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아직도 많은 대기업이 토익 또는 스피킹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 전형이 맞춰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요즘은 다 오픽만 본다”는 말은 과장에 가깝습니다. OPIc이나 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어난 건 맞지만, TOEIC을 여전히 인정·요구하는 대기업도 많습니다. 특히 제조 대기업, 일부 공기업·금융권은 TOEIC 최소 기준을 두거나 서류 정량평가에 반영합니다. 반면 해외영업, 글로벌 협업이 많은 직무는 말하기 성적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 정리하면, TOEIC은 기본 영어 독해·청해 역량 지표로 여전히 유효하고, 말하기 성적은 실무 커뮤니케이션 능력 검증용으로 강화된 흐름입니다. 지원 직무에 맞춰 준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요즘 대기업이 오픽(OPIc)·토익스피킹 등 말하기 성적을 선호하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TOEIC을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서류 지원 시 TOEIC 최소 점수를 요구하거나, 참고 지표로 활용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특히 공기업·금융권·전통 제조 대기업 일부는 TOEIC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직무가 해외영업·글로벌 협업 중심이면 OPIc이나 토익스피킹을 더 중요하게 보는 추세입니다. 결론적으로 “TOEIC은 기본 체력, 말하기는 실전 역량” 개념이라 둘 중 하나만 절대적인 시대는 아닙니다.